제대로 된 딤섬을 먹으러 가자고 친구랑 얘기한게
Eater 전이 였던 것 같은데.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해서. 중국 친구와 딤섬집.
유명한 집이라 예약 안하면 못 간다더니
당일날 예약 했더니 테이블 1시간 비는데 그 안에 먹을 수 있냐해서
승락하고 겨우 맛본 ㅎㅎ
딤섬집 이라기 보단 타이 레스토랑 이었지만 ㅋ
관자랑 딤섬은 진짜 입에서 살 살 녹았당.
사실 이 날 몸이 너무 안좋아서 졸 전 3일째 아침에 몸이 일어나는 걸 거부하더라.
나같이 잠시도 가만히 있는 걸 못견디는 사람이....참 신기한 체험일세.
그러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겨우 나갔다가 밥만 먹고
오려고 했는데, student card 가 오늘 만료 된다며
= student discount 이제 못받는다 !!!!!
친구가 소화 시킬겸 topshop가자해서 거기 끌려 가가지고 보고 ㅋ
...살 건 없더만..요즘 탑샵이 영 맛이 가고 있어.....예전엔 그리도 살게 많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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