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 Degree show, 2013
작년엔 잘 모르겠던데...올해는....정말 가고 싶더라 RCA!!
커리큘럼에 대해 자세히 잘 모르겠지만
학생 선발 때 부터 매해의 트렌드? theme? 을 정해놓고 그와 관련된
공부를 할 학생을 뽑는건지
학교 자체가 브리프를 주는건지
매년 졸전을 보면 '미는 주제' 가 있다.
작년엔 'New Genre - new technology, new media'
올해는 'Create new design for global emergency situation'
사실 환경 문제가 점점 심각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서
이미 미국 학회에서는 이와 관련된 디자인 솔루션들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는건 ....리서치 때문에 알았네
다름아닌 바로 저 주제 때문에 내가 근 1년간 골치 아파 머리를 싸맸는데
(그래서 리서치도 많이 했음)
RCA쇼에서 저 주제를 또 볼 줄이야.
상황을 디자이너가 스스로 setting하는 것도 똑같...
그러나 역시 RCA야. 아이디어도 흥미로웠고
접근 방식도 이미 충분한 리서치와 이론을 바탕에 깔고
시작 한 것임을 복잡하지 않게
어쩜그리 북바인딩들도 잘했어 그래
커뮤니케이션도 쏙 쏙 잘돼고
이야 잘한다 잘한다 그 말만 하다 온 듯.
만약 석사 해야 한다면 진짜..RCA가 답인듯
근데 학비가 ㅎㄸ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