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포스팅.
저번주의 영향으루 골골대는 나를 위한 남자친구의 갈비탕.
감사합니다~. 갈비가 너무 실해요~.
주중엔 시내에서 데이트. 오랜만에 나간 Covent Garden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
우리 둘 다 일식 매니아라 Tokyo 가려구 레스터 지나는데 북적북적 사람들의 함성소리에 궁금해서 따라가보니. Hunger game 시사회사 한창. 제니퍼 로렌스가 막 도착해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나. 너무 복잡한 관계로 안녕~
11월 11일 ㅋㅋ 빼빼로 데이. Japanese Centre 갔더니 포기에 LINE Japan 캐릭터가.. ㅋㅋ
메세지를 써서 전할 수 있게 되어있길래 하나씩 사서 서로 전해줬는데 왠지 문구와
저 캐릭터가 격한 사랑 같아서 웃겼당 히히
학교 점심은 맛이 없는 관계로 그 전날 미리 미리 도시락 싸기.
치킨이 반 이상인 시져 치킨 샐러드.
이번주 금요일날 DUck & Waffle 에 다녀왔다. Heron Tower 40층에 있는 레스토랑.
두 달 전부터 예약 하지 않으면 못간다는 핫 플레이스.
스타터 3개와 Signiture Dish인 Duck & Waffle 그리고 seabass 요리를 시켰다.
메인요리인 Duck & Waffle 은 말그래고 오리고기와 와플이 같이 나오는건데. 진짜. 대박. 맛있음. 진짜 최고임. 소스만 따로 먹었을 때 이건 시럽에 왠 땅콩맛이 이렇게 강하게 나 이상한거 아냐 싶었는데 음식과 조합이 진짜 대박.
Seabass도 너무 맛있었당.
디저트는 3종류를 시켰는데 사실 좀 실망 스러웠음. 특히 Dark chocolate brouwnie가 제일 인기메뉴라 시켰는데 ㅋㅋㅋ 정말 특색이 없었음.
식사 후 Bar로 이동. 야경이 너무 예뻐서. 입을 못다물었다는.
다음에 남자친구랑 꼭 꼭 같이 와야지.
한 주의 포스팅을 마치고 디저트 섭취하면서 다시 과제를 시작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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