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전까지 모두 마친 후 proper한 축하를 못했다 해서 친구랑 '자축' 의 날.
오전에 학교가서 곧 있을 WPP 이벤트에 필요한 물품들 다 상의 하고
생각보다 일찍 끝나 가지구 급히 친구 불러내서디저트를 먼저 흡입하고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Randall & Aubin에가서 또다시 음식 흡입 한 후
저 불타는 디저트와 와인으로 하얗게 불태웠네 ㅎㅎ 퐈이야.
조명이 어두워서 내 아이폰이 정신을 못차리네.
친구랑 너무 정신없이 떠들고 웃다가 저 디저트에
내 머리카락 탈 뻔 했다며.....
......요즘 영국에서 유행하는 최신 트렌드..
비도 추적추적 오구....광ㄴ ㅕㄴ...
7 - 8월이 festival 기간이라 그런지 모든 옷가게에서 이런걸 팔더이다.
그나마 이 꽅이 제일 양호 한 편.
친구랑 몇 장 쓰고 찍었는데 자체 심의.
도저히 못 올리겠더라 ㅎㅎㅎ 올리면 친구가 날 죽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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